지난 12월 27일에 연세의대 김영한 교수가 모성 건강 관리 및 고위험산모 진료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헌신하여 모자보건사업에 크게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모자보건사업 유공 장관표창을 수상했다. 해당 표창은 모자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제정되었으며, 모성 및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자녀의 출산·양육 지원에 공적을 세운 자에게 수여된다. 김영한 교수(연세의대)는 대한산부인과학회 사무총장으로 활동 중이며 대한주산의학회 및 대한모체태아의학회 학술위원장을 역임했다. (사진: 연세의대 김영한 교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