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朴대통령 주치의에 서울대병원 서창석 교수 확정 관리자 | 2026-10-19 22:17 (조회수 : 2,236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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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창석 서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가 박근혜 대통령의 신임 주치의로 내정됐다. 서 교수는 박 대통령 취임 뒤 주치의를 맡아왔던 이병석 연세대 의대 산부인과 교수의 후임이다. 주치의로 확정되면 산부인과 출신 대통령 주치의로서는 이 교수에 이어 두 번째다. 서 교수는 경기고를 거쳐 서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, 현재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에 재직 중이다. 그는 부인과 종양 복강경 수술 권위자로 알려져 있으며 몸에 흉터를 거의 남기지 않는 단일 절개 복강경 수술을 주도적으로 해왔다. |




